1000페소를 빼주고 일주일 후에 오는 방식이 다시 별 공지 없이 바뀌었네요.
예전과 같이 무조건 비자비용에 1000페소를 더 지불하고 익스프레스를 신청해서
신청하고 당일날 픽업해야 합니다.
금액적인 면에선 좋다 말았는데... 당일날 픽업하니 다시 가는 번거로움은 없어졌습니다만
그래도 잠시나마 필리핀에서 보기드문 좋은 시스템 이었었는데...
모든 학생들은 기존 비자 값에 1000페소를 더 사용 하게 되었으니 몇달 동안 용돈 절약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온국민의 영어 스피킹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