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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8 20:48
그레이스가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글쓴이 : NLS
조회 : 5,886  

가족에게
엄마,아빠,오빠, 저 현규예요.
전화를 자주 할수가 없어서 편지글로 보내요.
엄마 아빠 오빠 저는 잘 지내고 있고요.
생활은 처음이라 조금 힘들지만 세라 선생님 덕분에 재미있게 지내요.
7월6일날 전화해서 울어죠.그땐 정말 엄마 아빠 오빠가 정말 보고 싶었어요.
엄마,아빠도 제가 보고 싶어도 울지 마시고 알았죠.
엄마 그리고 선생님들은 재미있고 특히 제시카 선생님하고 세라 선생님이 제일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걱정 마시고, 힘내세요. 사랑해요.
2011년 7월8일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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