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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8 23:57
울아들
 글쓴이 : 제임스맘
조회 : 5,652  
 
아들 잘 지내지~~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시간이 흐를수록 너의 빈자리가 자꾸 커지구 있어
 
공부하느라 힘든 하루 하루 보내구 있는거 아는데
 
잘 이겨내구 있는 아들 보면서 엄마 마음이 뿌듯하단다
 
신디샘 사라샘 수학샘 모두 동근이 가르치시느라 고생들두
 
많으시구 걱정두 마니하시니,
 
그만큼 결실두 있어 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이야 
 
그리구 잘 할거라 믿구~~
 
근데 동근아 니네 누나 유진이,,,,  이 유진
너 없으니 말두 안 듣구 공부두 안한다
어찌 해야 하니? 
누나 땜시  엄마 머리가  아퍼  아퍼두 너~~무 아퍼 ㅋㅋㅋㅋ
그거 빼곤 다들 잘~알 ㄱ계시니 걱정하지 말구
 
동근이두 잘 지내구 전화두좀 하자
 
 
                                                        제임스를 무지 사랑하구 그리워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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