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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9 14:24
안녕하세요 루시아 어머님^^
 글쓴이 : NLS
조회 : 5,326  

안녕하세요. 사라입니다^^
애들이 도착하고 나서 일주일 좀 지나니까 이제 몇 몇 아이들은 꾀병도 나타나고 정말로 아픈 아이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보면 딱~~~~!! 알죠잉~ㅎㅎ
 
루시아랑 샐리는 어제는 감기 기운이 있었어요.
오늘은 또 괜찮아져서 제시카 쌤이랑 수다 떨고 다른 쌤들이랑  머리 스타일 가지고 한참 토론하는 걸 오전에 쉬는 시간 사진을 찍으면 목격했습니다.
점심도 많이 먹었고요.
아까 엄마와 통화할때는 오늘 바이오리듬 주기의 최 고조였습니다 ㅎㅎ
 
저희가 무조건 아프면 참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다.
꾀병인지 아닌지는 차후의 문제고 아이가 아픈건 정말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 조금전에는 에릭이 귀 속이 아프다고 해서 응급실에 다녀왔는데 응급실까지 올 문제가 아니라면서 의사 선생님과 3시에 예약을 해 주더군요. 틈을 이용해서 잠깐 학교도 돌아왔습니다.
 
어제 감기 기운이 있었던 루시아,샐리, 그리고 오늘 에릭을 빼고는 아프다고 이야기 한 아이는 아직
없어서 다행입니다.
루시아,샐리는 거의 나았다고 볼 정도여서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고요 에릭만
두시간 정도 있다가 다시 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걱정 많이 되실텐데 루시아까지 감기에 걸려서 더 하시겠네요.
저희가 판단해서 수업을 빠지는 경우가 생겨도 공부고 머고 자야할 경우엔 무조건 약 먹이고 재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저도 아프지 않아서 늘 헤헤거리는 루시아의 얼굴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와 통화 끝에는 또
여드름이 자동 튀어 나올 정도로 환하게 웃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자주 전화 주시구요 어머님^^
예전보다 엄마가 전화를 덜 하시는 것 같다에 저도 동의 한표 던졌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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