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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9 21:29
궁둥이 팡팡^^해주고싶은 ~ 마크
 글쓴이 : 마크맘
조회 : 6,083  
바빴다 
 
너둥 바빴지??  ^^
 
요즘 누나가 키우는 고슴도치 이름 정해써
후크선장이야...
 
후크가 집에오면서  제일 먼저  우리에게  선물한건
어마어마한 긴장감이여써!!
 
아픈것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씽씽해보이지도 않고
암튼  ~
퇴근하고  12시  다되서 동물병원도 가보고
나원 참~~~
동물병원갈때  후크의 응가도 챙겨가야했쥐롱~~
 
우리경훈이도 아기때
병원갈때면 응가한 기저귀 챙겨갔었는뎅~~ㅎㅎ
 
경훈~힘들땐  힘들다고  말하는거야
 
힘든걸  말로  표현한다고해서
덜  용감하다거나   덜 씩씩한건 아니거든...
 
다만
힘들단 생각이 들면  소리내서 말하면대 ..
아~~ 힘드댱?? 하면서
여기생각나면  아~~ 가고싶댱?? 하면서 
 
말로 하고나면  쫌  덜어지고  줄어지고  하거든??
돈드는것도  아닌데  머~~ 그치??ㅋㅋ
 
어제저녘 울아들 목소리가 
살짝 우울하게  들려서~~  하는 말은 아니궁
 
울사랑이 돌아오면 
아빠랑 스타도  찐하게  뜨고 
실컷 잠도 자고
당면넣고 김치찌개도 끊여먹고 ^^
 
참  너둥 요리 열심히 배운거  오면  다 만들어줘야해??
그약속 잊진 않았겠~~~~쥐?? ㅋㅋ
아님 짐부터  레시피를 적어야댈껄??
난 요리수업시간이  참  궁굼하더만  ~~
네가   무지  신나보여 ^^
 
내게
요리해줄때도 ...
물론
다 ~~  영어로 하는걸로!! ㅋㅋ
 
널무지사랑해    또바  ^^
 
추신 ... 요즘  누나는 맘보가 넘 보구싶대 
           하지만  담달 까지는 참을꺼래 
           왜냐하면~~ 의리없이  경훈이빼곤  갈수없다나  머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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