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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HOME > Communication > NLS 경험담
 
작성일 : 13-01-10 18:41
레오 멋쟁이~~~
 글쓴이 : 레오 아빠
조회 : 5,707  
아 배고프다~~
좀전에 사진보니 바나나 팬 이란걸 만드는 모습이 올라와 있던데,
한참 배고플 시간(저녁6시)도 됐으니 군침이 도는구나.
사실 맛도 궁금하고. 거기는 빨간색 바나나도 있다던데.
우리 레오 돌아오면 맛좀 보게 만들어 주세요.
레오가 만들고 아빠는 시키는데로 보조할게요...
아빠는 하루에 최소 3번 이상은 선생님이 올려 주시는 사진을 보고 있는데,
새로 올라오는 사진에 레오 얼굴이 나오면 넘 멋지고 신기해서 보고 또 본단다.
선생님이 올려 주시는 자상한 사진 설명은 한 글자도 안 빼고 모두 읽고 있어요.
처음보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그곳 생활에 잘 적응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단다.
역시나 우리 도현이었어... 앞으로 남은 기간도 마찬가지로 잘 할테고.
중간 중간 힘들게 느껴질때도 있겠지만 잘 극복해낼수 있겠죠?
그곳의 모든 경험이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수 있기를 바라며~~~
 
노래:거북이, 제목:어깨쫙
어깨 쫙 가슴 쫙 펴고 팔다리 풀고 주먹 꽉 배에 꽉 눈도 힘 꽉주고요 다시 확 또는 팍 전력 질주를 해요 크게 소리도 질러보아요~~~
하나둘씩 배워가는 한번뿐인 세상. 좀 더 힘차게~~~
 
*.도현아 시간되면 할머니한테 전화하도록 하세요. 도현이 많이 보고싶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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