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HOME > Communication > NLS 경험담
 
작성일 : 13-01-14 23:04
폴~~홧팅~~
 글쓴이 : 폴맘
조회 : 4,325  
주말사진 보니 볼링 쳐서 1등 했다며.... 추카 추카.. 잘했다.. 울아들
뭐든 잘 하면 되는 거야
영어도 쪼금만 욕심 내봐... 잘 할 수 있어
주말 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좋았겠네
어떤 음식이 제일 맛있어.. 궁금하네
외할머니가 매일 안부 묻고 궁금해 하셔
집에 오면 너사진 보여 달라고 하시고
시간나면 외할머니께 전화 한번 드려... 010-5332-9284.  엄청 반가워 하실꺼야
이번주도 홧팅하며 최선을 다하는 폴이 되길 바래
싸랑해요~~~    엄마가...



 
 

Total 54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6    레오가 아빠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5440
405 마크 ㅋㅋ 마크맘 01-16 4628
404    마크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7 4975
403 수학도 열심히 !!!! 루시아 맘 01-16 5127
402    루시아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7 4256
401 아들(제이콥)~~ 제이콥 맘 01-15 5079
400    제이콥이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4988
399 캠프 사진 업데이트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NLS 01-14 4183
398 폴~~홧팅~~ 폴맘 01-14 4331
397    폴이 엄마께보내는 편지~ NLS 01-16 4843
396 엄마가 꼭 안아줄께~~~^^ 레오 맘 01-11 5110
395    레오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1) NLS 01-11 4773
394 눈물많은 울 로빈~~ (1) 은지기현맘 01-11 5149
393    로빈이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NLS 01-11 4802
392 폴~ 폴~ 폴맘 01-10 45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