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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5 15:20
아들(제이콥)~~
 글쓴이 : 제이콥 맘
조회 : 6,120  
사웅아
어제 전화했을때. 마침 엄마가 운전중이어서 전화를 못 받았어.. 사웅이 전화인줄 알았으면 무조건 받았을텐데.. 받으려고 보니 ㅠ.ㅠ
잘 지내고 있지?  핸섬가이? 머리스타일 멋지던데...
늘 보고싶고 그리운 사웅아~ 이번 겨울방학캠프가  앞으로의 긴 인생에 있어서 오래도록 뜻깊은 시간이 었다고 기억될 수 있도록 매순간마다 성실하게 임했으면 해.  지금 이순간 순간이 모두 특별한 순간이 되도록.. 알았지?  
지금도 물론 아주 잘하고 있을꺼라 믿지만,
엄마, 아빠, 형- 모두 사웅이를 무척보고 싶어하고 사랑해~~
그리고.  외삼촌네 둘째아기가 어제 태어났어 인슬이 동생 남동생인거 알지? 큰이모도 이번주에는 예쁜 아기를 낳을것 같고... 올해는 시작부터 기쁜일이 많이 생기고.. 우리 사웅이도 의젓한 모습으로 며칠 있으면 볼수 있고..
늘 건강이 최우선이야..몸 튼튼 맘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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