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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6 15:32
마크 ㅋㅋ
 글쓴이 : 마크맘
조회 : 4,566  
어제 잠들기전에  네얘기 하다가
보보에  대해  얘기했어
보보의 바이올린  기억나??
누나가  너랑  같이  읽을꺼래 ^^
 
 
머리길이가 쫌 짧아졌넹??    설마~~~이발을??
다른 사진 볼때는 잘 몰랐는데 
아까  부페사진 보니까  알겠더라궁
 
난 짧은 머리도  좋터만~~ 넌 어땠어??
 
네가 궁굼해하는 후크선장얘기해줄께   자  들어바바~~
오늘은  새벽3시쯤인가   이상한소리에  잠이깼어
잠깐  당황했는데  
불켜보니깐  후크선장이더라~
 
씬~~나게  놀고있던중이었나바
자기집은  엉망으로  해놓고!!
그런데  내가  딱!!
불을 켠순간 
후크도  완젼  얼음이  되서  꼼짝도 안하는거야
똘똘말아서  가시만  내놓고 말이쥐!!
 
후크선장덕분에  누나는  아침 기상시간이  20분이나  빨라졌어
일단~~ 일어나면 말이지
후크 밥챙겨주고
물통채워주고
후크집 정리해주고 
완젼 열심히해 ~
방치하면  내맘대로  할꺼라고  협박을  쫌  하긴 했지만~~ ㅎㅎ
 
그런데  있잖아~~
엄마의 협박같은건  필요하지  않았단걸 
요즘 느끼는중이야
누나가  마음을 다해서  후크를  대하거든
그래서인지 ~
후크도 누나있을땐  여기저기  집안을 맘대로  돌아다니곤해
 
얼마전에는  설겆이하다가  내가 더 놀랐지머얌!!!!
에효~ 바로  내발옆에  와있잖아  글쎄!!!
나 진짜  넘 놀랐다 그때!!
들고있던 그릇도 놓치궁!!ㅎㅎ
 
 
비빔밥은 맛있게 먹었니??
난  이제  점심먹으러  가려고
눈 내린 아침을  맞아서 그런지 
뜨거운 순두부찌개 ~~딱이지??  
 
 무척사랑해 경훈
 
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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