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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6 18:07
레오야 벌써 반이 지났네~~~
 글쓴이 : 레오아빠
조회 : 4,834  
그곳에 간지도 벌써 3주가 되는 날이구나.
어렵고 힘들었던 초반을 포함해서 벌써 절반이 지나갔네.
잠도 아빠가 재워줘야 했던 도현이 였는데 돌아오면 혼자 자겠다...(아빠가 조금 삐질수도 있음)
우리 레오 정말 잘 해내고 있어서 엄마,아빠,할머니 가족 모두 기쁘고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단다.
도현아~ 남은 절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확실하게 공부하고 좋은 경험 많이 하도록 하자.
퇴근해서 집에가면 도현이 없어서 같이 책볼 사람도 없고, 꽁이도 할머니 집에 가서 많이 허전하네.
레오가 모든과정 잘 마치고 돌아오면 아빠랑 바둑도 두고, 영화도  보러가고, 꽁이 대려오고, 책도 많이보고 그러자.
그날까지 주먹 꽉 배에 꽉 눈도 힘 꽉주고 ~~ 화이팅!!!
도현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ps : 제이콥 형은 머리 깍더니 더 꽃 미남이 되었던데, 형아 말 잘듣도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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