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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7 11:41
마크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글쓴이 : NLS
조회 : 6,948  

엄마, 저에요.
맞아요. 저 머리 깍았어요(살짝 마음에 안 들어요)
근데 후크 방에다가 갔다 나도되요?
안 도망가나요?
저도 피파 보고 싶은데 아직 1달이나 남아서....
저도 피파랑 친해져야 되요.
놀다가 불키니까 얼음이라니 ㅋㅋㅋ.
시치미는 잘 떼네요.
참 귀엽죠? 저도 다음에 피파데리고 놀러 갈 께요.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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