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HOME > Communication > NLS 경험담
 
작성일 : 13-01-17 22:18
마크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글쓴이 : NLS
조회 : 4,484  

엄마, 저에요.
전 피파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쳐다보면 귀여울 거니까 봐 줄 것 같에요.
원래 안 키우던 걸 키우고 그러니까 잘 안 맞을거에요.
어제 12시에 기도하다가 잠 들었어요.
토니가 다음생에 좋은걸로 태어나도록....
가장 좋은 걸로 말에요.
후크 눈 은 어때요? 고쳐질 순 있나요?
많이 걱정되요...
나중에 피파데리고 후크랑 놀게 해 줘요.
그래야지 즐거 울 테니까.
기다려요!!!
                                                                                                                        

 
 

Total 54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0 샐리 다이아나에게 채원초원맘 01-19 4636
419    샐리 다이아나가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NLS 01-19 4830
418 노파심에..이해하시죠? ^^ 은지기현맘 01-19 4407
417    아이린, 로빈 어머님께^^ NLS 01-19 4908
416 마 경훈아 Heviant 01-18 4306
415    마크가 누나에게 보내는 편지~ NLS 01-19 4680
414 바쁘신 쌤께... 은지기현맘 01-17 4052
413    로빈,아이린 어머님께. NLS 01-18 4926
412 이젠~ 캠프가 편해질락말락하는 마크^^ 마크맘 01-17 4604
411    마크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7 4488
410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은 필립아~~^^ 필립맘 01-16 5094
409    필립이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4512
408    제임스가 이모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4886
407 레오야 벌써 반이 지났네~~~ 레오아빠 01-16 4836
406    레오가 아빠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536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