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HOME > Communication > NLS 경험담
 
작성일 : 13-01-19 21:51
샐리 다이아나가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글쓴이 : NLS
조회 : 4,830  

부모님께.
엄마,아빠 저도 여기서 있으면서 많이 그립고 보고 싶네요.
시원이도 많이 컸으려나...
여기서 날마다 공부,공부,공부 하니까 영어 학원을 죽어라 다니는 것 보단 훨 낳아요.
내일은 세부 축제인 시눌룩이에요.
우리가 가져 온 한복을 입는 날이죠 ㅎㅎ
오늘밤엔 파자마 파티도 한다니까 기대 되요.
요즈음에 대학생 언니 오빠들로 북적여서 선생님들이 많이 피곤해 보여요.
다른 애들도 대학생 없는게 더 낳은가봐요.
그래서 NLS 학원이 시끌벅적해졌어요.
 
아빠도 보고 싶고 엄마도 보고 싶고 시원이두...
한국이 그리워요.
제 핸드폰 말이에요, 근데....!
가망이 보이긴해요.
리아 언니랑 아이비 언니가 핸드폰 가지고 리키랑 서비스센타 갔다 왔데요.
그래서 가보라고 해서 가보려구요.
돈은 조금 들까요??
여튼 핸드폰 망가진지 1주일인데 그래도 버티곤 있어유 ㅠㅠ
이제 핸드폰 잠금 다시는 안 할 거에요!!!!!!
 
오늘은 단어 50개 외우는 날이에요.
단어가 어려워서 걱정이에요.
오늘 벌칙 걸리면 내일 한복 입는데 얼굴이 망해요^^;
항상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아! 내일 성당 못가요 ㅠㅠ
시눌룩 때는 사람 진짜 세부로 다 모인데요.
그래서 못가요.
그래도 내일 뿐이니깐... 사랑해요
 
                    2013.1.19
  -세부에서 큰딸 채원올림-
 
 
엄마,아빠께
엄마! 아빠! 저희도 넘 넘 보고 싶어유~ㅠㅠ
엄마 아빠 우리가 한국가서 더 좋은 추억 만들어여~^^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이제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여^^
우리가 가면 시원이랑 맛난것도 먹고 재미 있는데도 많이 가여~
그러니까 힘내여!~
엄마 아빠 난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아여~
Good bye!
      -초원 올림-

 
 

Total 54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0 샐리 다이아나에게 채원초원맘 01-19 4636
419    샐리 다이아나가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NLS 01-19 4839
418 노파심에..이해하시죠? ^^ 은지기현맘 01-19 4407
417    아이린, 로빈 어머님께^^ NLS 01-19 4908
416 마 경훈아 Heviant 01-18 4314
415    마크가 누나에게 보내는 편지~ NLS 01-19 4688
414 바쁘신 쌤께... 은지기현맘 01-17 4052
413    로빈,아이린 어머님께. NLS 01-18 4930
412 이젠~ 캠프가 편해질락말락하는 마크^^ 마크맘 01-17 4604
411    마크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7 4488
410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은 필립아~~^^ 필립맘 01-16 5104
409    필립이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4512
408    제임스가 이모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4886
407 레오야 벌써 반이 지났네~~~ 레오아빠 01-16 4836
406    레오가 아빠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536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