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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6 11:37
신디,사라샘께
 글쓴이 : 폴맘
조회 : 4,902  
준영이 한국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기특합니다
혼자 비행기 타고 다닌게 좀 쓸쓸했나 봐요
정이 많이 들어서 더 있고 싶었다고 아쉬워 하네요
오늘은 친구들 스포츠카도 타러 간다고 옆에서 중얼 중얼~~
그래도 추운거 보다 더운게 낫다고 춥다고 난리에요 
그동안 가르쳐 주시고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준영이에게 많은 생각과 
많은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준영이가 사온 선물과 망고를 먹으며 이야기 보따리를 털어 놓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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