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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14 15:10
넘버 투 가윤아~~ㅋㅋㅋㅋ
 글쓴이 : NLS
조회 : 5,037  

잘 도착했구나.
다른과 애들 중에서도 몇 명이 카톡을 통해서 잘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었어.
근데...여자 애들 중에는 너가 첨이야 ㅋㅋ
 
가윤아 꿈에서라도 이왕 환전을 할 거면 많이 바꾸지 달랑 3만원만 바꿨냐 ㅋㅋ
그거 바꿔봤자 1천페소 정도밖에 안되는데 1천페소 가지고 SM이나 아얄라 가면 머 살것도 없다 ㅋ
까짓거 꿈인데 300만원 정도 바꾸지 그랬어 ㅎㅎㅎ
 
우리가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다니 그렇게 생각해 주어서 너무 고맙고 또 다른 인연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또 너무 반가워.
단자 선생님하고 그러지 않아도 너 편지 읽어주면서 여름에 올 것 같다고 하니까 너를 기억하고 있더라.
"아...그 교정기 여학생, 그리고 비실 비실 자꾸 넘어져서 무릎에서 피 났던 학생??" 이러시더라 ㅋㅋ
 
 
역시 단자 쌤의 센스는 진짜 짱이지? ㅋㅋ
아마 너가 여름에 오면 단자쌤과 수업이 가능할런지도^^
 
한국에서는 제발 더이상 넘어지지 말고 -하긴, 집 안에서도 혼자 넘어지는 너를 누가 말리리~~^^;;-
건강한 모습으로 여름에 또 보자!
다시 만날때까지 그럼 안녕^^
대학 생활 잘 하고 꾸준히 그레머 공부좀 하고 와~
 
안뇽^^
 
         -사라-
 
PS.
신디쌤은 다음주에 한국 사무실로 복귀하시는데 시간 나면 전화 함 드리고 찾아가서 점심 사 달라해. 사무실 전화 번호는 조~~오기 왼쪽 옆에 보이지?
그리고 단자 선생님의 편지도 함께 올려줄게^^
오늘은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발렌타인 데이라서 여기도 좋은 날이야.
한국처럼 연인들에게만 국한된 날은 아니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이란다.
성 발렌타인을 기리는 날이기도 하고.
의미가 다소 바뀌긴 했지만 본래의 의미를 담아서 부모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려^^
그리고!
항상 효도하고!
 
 
 
Hi! How are you doing?
Spending vacation in a cold weather?
I heard from ma'am Sarah about the letter that you've sent.
I hope to see you again here in Summer. Okay?
Ohh, and then! Take care of yourself. hehehe
You always hurt youerself when you were here in Cebu!
Happy heart's Day!!
 
                                                           T. Da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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