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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6 20:54
나 씬디 ~
 글쓴이 : NLS
조회 : 5,292  
세부에서 수고들 하고 계신 선생님들과 사라샘 그리고 직원여러분
곧 몇몇 매니저들은 6개월에서 1년이란 기간을 마치고 들어올 시간이 되었네요
한나와 미까 수고 많았구요
좋은 인연으로 계속 연락하고 또 한번 세부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세부에선 직접 칭찬도 해주지 못하였는데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이번에 들어 오면 서울사무실에서 만나구요
세부에 계신 분들께 사라쌤께는 말린오징어를 학생들에겐 특식을 직원들에건 파살로봉을 준비해
저도 곧 들어가니 세부에서 뵙겠습니다.~
그리고 김실장님껜 뭐가 좋을지 사라쌤 쫌 알려주세요 무척 고민 되네요 ~~ ^^;
그리고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NLS 13-04-17 12:40
답변  
사라입니다.
한나는 지난주에 한국으로 갔고 가면서 멋진 그림 솜씨를 발휘하며 애정어린 편지를 두 장이나 써 주고 갔습니다.
미까와 함께 근무할 료이치는 일본 학생인 가즈가 남편 이름과 똑같아서 우리 모두에게 그 이름을 부르지 말것을 엄중 경고했습니다.
남편분과 사이가 좋다고 들었는데 떨어져 있는 동안 만큼은 이름조차 듣고 싶지 않다나 머라나~물론 농담이었겠지만
그래서 덕분에 그는 루이지라는 영어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에서 공부를 했다고 하며 특이한 건 자마이카에서 오래 생활을 했다 하네요.
머리도 미까가 프랑스에서 만났을 때 레게머리 였다고 함.
많은 경험들 덕분에 세부에서의 생활도 잘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첼시도 언니 오빠들과 잘 지내고 있고 NLS가 외국인 비율이 거짓말 하나도 안 보내고 85%가 되었네요.
한국 학생보다 일본 학생이 더 많지만 모두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주 토요일엔 전부 보홀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아무튼 바리바리 선물을 많이 사들고 어서 오십쇼.
그리고 전 6개월정도 먹을 오징어가 이미 있습니다.
오징어 말고 다른거~~~^^^;;;;;
그리고 일본의 김실장님은 그 어떤 선물보다 여자= 아내를 필요로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빨리 와서 운동끊어서 같이 가시죠.
얼른 들어오세요~^^
나까마 13-04-19 01:51
답변 삭제  
역시 사라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해요.
ill go back..........
사라 강 13-04-19 09:56
답변 삭제  
실장님 ㅎㅎ
웬일로 한국 홈페이지까지 댓글을 남기셨네요^^
남들이 보면 서로 짜고 친다 하겠지만 이건 순전~~히 자발적 행동 맞지요~

실장님의 멋진 여친을 위해 오늘도 저는 레이다 망을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언제 들어오시려나...
빨리 소주 한 잔 하셔야죠.^^
실장님께서 남겨 주셨던 어머님표 콩가루도 점 점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진짜 맛있다는^^

실장님 빨리 세부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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