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HOME > Communication > NLS 경험담
 
작성일 : 13-05-09 18:46
은상이 어머님~~
 글쓴이 : 임선영
조회 : 4,399  
은상이 어머님
답장이 늦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중3학생 국제중학교 입학때문에 입학시험에 면접까지 치르느라 넘무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일단 입학허가가 났고 재학년에 들어갈수 있게 되서 큰걱정 덜어서 이제 마음에 여유가 쫌 있습니다.
그래도 은상이랑은 매일봐요 이야기도 하고 재가 바뻐서 은상이 안본다고 생각마세요~ 아이한테 물어보시구요~^^
은상이가 사무실로 와서 빼꼼 보고 갈때도 잇어요~ ^^
오늘은 그동안 6개월간 공부한 장기학생이 이제 돌아갈 시간에 되어서
다같이 삼겹살 먹으로 한국 식당에 가기로 했어요 은상이도 같이요 물론 학교에서 한턱쏘는거구요~^^
생활모습으로 사진 많이 올려드릴께요 보시구요
전화도 주세요~ 은상이 키도 쫌 컸어요~ 갈때랑 비교해 보기위해 방에 표시를 해 두어야 겠습니다.^^
 



 
 

Total 54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96 신디, 사라 선생들 안녕하세요 한성준입니다..... 한성준 06-28 4947
495    존~~~~~~~매우 매우 매우 반갑다 ㅎㅎ NLS 07-01 5158
494 쌤들 안녕하세요~^^ 김 지은 06-20 4537
493    엘리자벳 ㅋㅋ NLS 06-21 4956
492 에릭 & 에드워드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6-10 5426
491 사라 임선영선생님께 (1) 은상맘 05-11 5362
490 스물한살의 세부 :) 김가윤 05-10 5795
489    넘버 투 가윤아~~ NLS 05-10 4986
488 은상이 어머님~~ 임선영 05-09 4401
487 에드워드와 첼시의 사진 업데이트에 대해서 안내 드립니다. NLS 05-08 4770
486 은상이가 궁금해요 김신애 05-04 4163
485    안녕하세요. 은상이 어머님^^ NLS 05-06 5035
484    에드워드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1) NLS 05-06 5567
483 Hello Everyone! (3) Hannah 04-18 4933
482    한나야~!! (1) NLS 04-22 556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