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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5 17:36
헬렌 & 피터의 편지 답장^^
 글쓴이 : NLS
조회 : 5,196  

TO: 엄마께
 엄마! 엄마편지 잘 읽었어요.
 인천공항에 있을 때는 다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여기 와보니까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게 많네요.
 그래도 지금 잘 적응하고 있으니까 엄마도 너무 걱정많이 하지 마세요,
 세리한테도 잘 말해주세요ㅋㅋ
 그리고 제 친구들 혹시 연락오면 잘 지내고 있다고 해주세요,
 그리고 엄마 어제 저 휴대폰 샀어요, 가격도 괜찮은것 같아요,ㅎㅎ
  엄마 그럼 미안 줄알께요.
  사랑해요 엄마 (하드)
 
                                                                              재희올림-
TO, 엄마,아빠
엄마, 아빠 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쓰게 되네요,,,,
저는 지금 Peter로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헬스클럽은 잘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1일차 이지만요,
런닝머신 30분,윗몸일으키기 50개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윗몸일으키기는 100개해야
되는데 저가 힘들어서 50개를 밖에 않했습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않지났는데 벌써 부터 한국생각이 나네요,,,
룸메이트인 에릭,에드워드 그리고 루이지형과 많이 친해지고 있어요.
지금수업은 총 4교시 + vocabulaly 수업인데요,
1교시는 자습시간입니다. 자습시간에 영어일기나 숙제를 하고요,
2교시,4교시는 영어수업이 있고요, 3교시는 group class입니다.
저, Helen , Ashley 가 같이 합니다. 참고로 Ashely는 혜인?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엄마,아빠도 건강히 잘 지내세요,
세리도 보고싶은데 사진이 없어서 볼수가 없네요,,,,
아무튼 엄마,아빠 저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도 입학하고,영어도 잘 하겠습니다!
전화도 가끔 해주세요~
 
                                                                    -peter(원준) 올림-
 
 
 
 
 
 

이 상무 13-07-18 15:19
답변 삭제  
헬렌 / 피터 안녕 ..^^*

여기 한국에서는 매일 매일이 비 더위 비 더위 ...
마치 열대성 스콜 같구나 .
전화 통화에서 아빤 원준 재희가 잘 있고, 적응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척 기쁘단다 .
세계로 가는 첫 걸음 .
그곳이 세부라는 6학년 때의 어학 연수가 인연이 될 줄은 몰랐다 .
시작은 그곳일지라도 세계시민이 되는 첫 걸음 , 첫 장소이니 소중하게
시간 보내고 다가올 학교 편입도 열심히 하리라 믿는다 .
세리는 아빠가 아침에 매일 산책을 시켜주고 있지만 그래도 언니 오빠가
없으니 약간 허전한 모양 같더라 ..
엄마 아빠가 잘 돌보고 있고 , 친구들 만나면 메일 하라고 하고있으니 걱정 마셈 ..!!
항상 엄마 아빠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혼자 모든일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랄께..
그럼  또 연락하고 ... 아 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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