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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8 12:57
샐리야~~~
 글쓴이 : NLS
조회 : 4,872  
헉 제주도....왕 부럽다^^
그렇지않아도 내년에 한국 들어가면 제주도 함 가려했었어.
나도 친구가 한 명 거기에 살거든.
너무 너무 잘됐네.
근데 너 미국간다 하지 않았어?
돈 좀 모아서 갈려고 하는거지?
 
암튼 추운 한국의 계절을 그나마 따뜻한 곳에서 지낸다니까 잘 됐다.
제주도라서 더 부러운 것 같아.
여기는 이제 자연재해로 시끄러웠던 것들 다 지나가고 다들 정상적으로 삶의 터전에서 다시들 생활하고 있어.
피해가 많았던 지역에도 세계 각국의 구호물품들이 속속 도착하고 아픔을 잊고 다시 새 출발하려는 의지들을 많이 보고 있단다.
 
모쪼록 세부에서의 생활에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미국 가기전에 한 번 더 와.
여행가자구!!
비록 내가 압력을 행사하여 경험담에 글을 올려달라 했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올려주어서 너무 고맙다.
그런것 같아.
곁에 있을 때 사람들은 그 사람의 소중함을 잘 못 느끼지만 시간이 흘러가면 그 소중함들이 새록 새록 피시시 웃음과 함께 떠오르는 것들.
너와 NLS가 그런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기를 바랄게.
어디서있든지 항상 건강하고 특히 엄마께 효도하는 것 늘 잊지 말아~
우리 가끔 부모님이야기 하면서 잘해야 되는데 이런 이야기 했었잖아 ㅎㅎ 나도 그건 마찬가지고..
 
늘 건강하고 지난번 통화 너무 반가웠어.
그래도 지진이건 태풍이건 걱정해 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애들한테도 내가 이야기했지.
우리를 걱정해 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우리일을 하자고.
애들에게 답장 쓰게 해서 올릴게.
그럼 우리 또 만나자!!
언제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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