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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3 12:53
조~~~~~~~~ ^^ 미치겟다~~ !!! 넘 좋아서 ㅋㅋ
 글쓴이 : 나 Cindy 야~~
조회 : 5,341  
키는 많이 컸니??
조~~~~ !!! 너무 보고 싶었어.... 진짜~~ 아직도 내가 가끔 니말 많이 하거든... 젤 궁금하다고...
우리 이제 못 보는 거야?? ㅜㅜ
사진이라도 보내봐~  아직도 귀엽지?? ㅋㅋㅋ 진짜 반갑고 행복하다~
형아랑은 잘 지내니?? 엄마도 잘 계시고?? 요즘은 엄마한테 안혼나지?? ㅋㅋ
우리 예쁜 병주~~~ 많이 많이 보고 싶다....
병주도 가끔 내생각 하나?? 이런생각 햇는데... 고맙네... 인연이 되면 또 보겠지...^^
아니 영어를 못해야 또 보나?? ㅋㅋ
영어 공부는 잘하고 계신지요?? ^^ 사랑한다 병주야~ 항상 밝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목소리 함듣자~ ^^
전화줘 070-8624-3701 이건 세부 삼실 번호 사라쌤 하고 통화 할수 있을꺼야
아참 너 첼시 누나 아나?? 혹시 헬렌 퍼터는??  그 누나랑 형 지금 세부 국제 학교 다니고 있어.
전화 하면 다 통화 할수 있어~ 학교 갔다 오는 시간은 너랑 비슷하고 사라샘은 늘 사무실에 계시고
대충생각나지?? 느낌 아니까~~~ ㅋㅋ
그리고 난 지금 한국에 있어. 개포동 가면 만날수 있나?? ^^
카톡도 하나?? 사라 쌤 한테 전화 해서 내 핸폰번호 물어보면 알려주실꺼야~ 목소리 듣고 싶다..~ 잘 지내고 또 연락하자~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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