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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2 23:17
쌤~~~~
 글쓴이 : irene
조회 : 7,833  

선생님들모두 안녕 하신지요ㅎㅎ 갑자기 사진 관리하다가 생각나서 냉깁니다..ㅎㅎㅎ

너무 오랜만에 올린거같아요ㅋㅋ저 벌써 중3이예요ㄷㄷ 저희동생 로빈은 벌써 중학교입학해서 잘지내고 있구요~~

로빈이랑 저는 필리핀에 다시 한번더가고 싶은데 저는 고등학교 입시때문에 안되고 로빈은 공부해야한다는거 같은데요?!(혼자갔다와서 7D건망고를 손에 쥐어왔으면 하는 누나의 소박한 꿈이 있지만..)

선생님들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완전 그리워요ㅠ로빈도 엄청보고싶어해요ㅋㅋ

곧있을 추석 잘보내시고 평화가 가득하기를 빕니다!!


Cindy 14-08-25 20:42
답변 삭제  
아일린~~~~ ㅎㅎㅎ 올만~ ^^
페북에서 저번에 사진 봤음~ 교복 치마 쫌 짧았던건 같았음... ㅋㅋ
다리가 이뻐 보이려면 무릎 까지( 쌰넬 라인 ) 이 젤 날씬해 보임~ ㅎㅎ
로빈은 페북 안하나?? 못 본것 같으네...
로빈의 강남 스타일 춤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ㅎㅎ 그리고 너의 쥐 옷도 잊을수가 없다...대박~ ^^
로빈이 오면 너의 소박한 꿈을 로빈의 두손에 꼭 쥐어 보내리라~ 한가득 담아서 보내줄께~ ㅎㅎ
요즘 내 폰이 페북이 안되서 답답햇는데...이렇게 홈피에 말을 걸어 주고 고맙다~ ^^
시간이 참 빠르다~ 그치?? 같이 있다 간지가 얼마 안된듯이 기억이 생생 한데..벌써 중3이라니....곧 고딩이네... ^^
가끔 또 연락주고~ 보고 싶고 사랑한다~~i miss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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