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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27 21:53
선생님~~~~~~
 글쓴이 : irene
조회 : 12,997  

쌤 안녕하세요!!다시 돌아온 아이린 이예요! 지금은 모든 고등학교가 발표가 다~ 끝난 상태예요ㅋㅋ

놀줄 알았지만 할 공부가 더 태산이라...공부할시간에 몰래 써요ㅎㅎㅎ

저는 외국어 고등학교 넣었다가 떨어졌어요ㅜ그리고 자율형 공립고증학교에 합격해서 곧있음 반배치고사를 보러 가야해요... 로빈은 키가 훌쩍커서 벌써 저를 내려다볼꺼같은 키로 커버렸답니다!

그리고 에릭은 일반고등학교로 갔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어요!여기 꽤 그리워하는거 같던데ㅎㅎ

아ㅏ 저여기 다시 오고싶은데 고등학교숙제들이 제 발목을 잡네요ㅜ그래도 여기서 중학교1학년때 갔다와서 외국어 고등학교에 원서라도 넣을 수있었을꺼같아요!고등학교가서도 종종 연락할꼐요! 고등학교 영어 할만한데 수학이 하하하...열심히 해야죠 특히 저희때부터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라서 수학을 더해야할꺼같아요. 사실하고싶은공부가 더 많은데 해야하는공부를 해야하는 예비고1은 슬픕니다아아ㅏ 다시 nls에 갈수 있는그날을 기원하며!!나중에 커서 에릭이랑 로빈 데리고 갈꼐요ㅎㅎ


Cindy 15-01-02 11:16
답변 삭제  
아이린~~~
외국어 고등학교를 떨어졌다니...아쉽군... 하지만 그래도 공립고등학교 가서 일등 먹으면 되지~~~
이제 고딩이라 공부하느라 바쁘겠군..나도 그시절 다~~~ 거쳐왔다~~ ^^ 이젠 웃으며 말할수 있는 과거가 됫지만 ㅋㅋ 공부하다 영어 딸리면 온라인 수업들어오면 되니까 도움필요할때 연락해~ 내가 영어라면 얼마든지 늘려줄수 있쥐~~ ^^ 알지??
로빈이 온다해서 기대 하고 있었는데... 키가 엄청 컸나보네?? 살은?? 그대로?? ^^ 그살들이 다 키로 갔나?? ㅎㅎ 보고 싶다.
에릭이 그리워 한다니 반갑군 ~~ 에릭은 키가 더 컸갔다?? ㅎㅎ 에릭한테 인사좀 올리라 해라~~
아이린이 잊지 않고 연락줘서 이런거로 힘이나네~~~  고마워~~
또 연락줘~~ 친구들 하고 잘지내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항상 밝게 잘 웃고 생활 하니까 고등학교 생활도 잘 할것 같으네.... 대학생이나 되서 만나는거 아닌가 몰라... 나 그전엔 시집가야 하는데.. ㅋㅋㅋ 짝 프로그램 없어져서... 출연할 곳이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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