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 브랜든~~ 카톡으로 하더니 이곳에 말을 다 남겨주고 고맙네 역시 브랜든~~ !!!
나한테 돼지 갈비 사준다 한거 이곳에다 써놓아야지 다른말 하기 없기 kkk
그 여친도 정식으로 소개해 주고~~ 한국가면 잠깐이라도 얼굴 보자~ 잊지 않고 연락줘서 고맙다~~ !!
2017년도 글이 안올라 와서... 내가 앉아서 쓸수도 없고..ㅎㅎ I LOVE U 라고 말하면 여친한테 머리 뜯기 겠지??
그런 사랑이 아닌데... 사랑합니다 고객님~~!! ㅎㅎㅎ ^^
반이 그때 한국 갔을때 니가 넘 잘해주고 가방도 사주었다고 담에 12월에 반이디 한국 가면 반이디가 너한테 한턱 낸다고 했어~ 기대해라~ !! ( 아참 그때 반이디가 잃어 버린 우리엄마 버스카드는 니가 아직도 잘 가기고 있지?^^ )
See u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