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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3 20:32
신디쌤~~
 글쓴이 : Irene
조회 : 3,896  
진짜 오랜만이에요 쌤! 저는 어느덧 고3..이 끝나가고 수능도 이주채 남지 않았어요!
지금 인서울 모대학의 영어영문학과 1차에 붙어서 면접준비를 하고있습니다ㅎ
여기서의 경험이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면접중 혹시라도 나올 질문에 대비해 잠깐 사이트 들렸다 
글남기고 가욧! 이번 주말이 면접인데 잘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수능도 봐야하는데..
붙어서 필리핀 갈수있으면  꼭 가고싶어요!
아, 로빈은 저랑 다른 학교로 갔지만 악기도 불고 무슨 영상편집같은게 꿈인것같아요.

면접 잘보고올게요😂
-불쌍한 한국 고3

cindy 17-11-24 14:28
답변 삭제  
꼭 붙어서 세부에서 또 보자~ 이젠 어른이 되서오면 화장도 엄청 하고 오면 못알아 보니까 적당히 예쁘게 하고 와~~~ ㅋㅋ
합격해서 그동안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스트레스를 이곳에서 내가 풀오줄께~~ 또 보자~~ ( 그때그  쥐잠옷은 가져오지 말고 ~ ㅎㅎ) 너희 진짜 많이 보고 싶다. 아직까지 기억해 줘서 고맙고 항상 건강하고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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