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사진을 몰아서 올리다 보니 스토리가 다 뒤죽박죽이고 저만 알아 보는 사진들이 많은데
부모님께 이느낌을 최대한 전해 드리고자 몇장 올려봅니다.
갑자기 찍은 사진도 있고 아웃팅도 있고 패밀리데이도 있었네요
그래도 모두모두 반갑게 웃어주는 아이들과 NLS 학생들이 잘 생활 하고 있어
고맙기도 하고 흐뭇하네요
고학년 인데도 카메라를보고 포즈를 취해주고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애들도 참 많이 자연스러워졌네요.
역시 주변 친구들의 영향이 있긴 한것 같습니다.
한국같았으면 아이들이 분명 이렇게 웃진 않았을것 같네요
필리핀 세부NLS 와의 세부생활과 그리고 국제학교 생활을 보면 가끔 저도 학생때가 그리워 지곤 하네요 ^^
얘들아~ 즐겁게 공부하며 생활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