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NLS를 보시고 그리고 저희 직원들을 보고 믿고 맡겨주시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지치지 않고 열심히 영어연수를 위해 그리고 또 다르게는
어린나이에 유학을 혼자 오는 국제 학교 입학생들을 위해
때론 누나같이 삼촌같이 형같이 엄마같이 이모같이 이 바쁜학생들의 스케줄에 맞추어 똑같이 생활 하다보니
사진은 학생들을 따라 다니며 계속 찍기만 하고 개인카톡으로 보내드리가만 하여
홈피에 올리는 작업을 소홀히 하였습니다만 새롭게 궁금하게 여기시는 다른 부모님과 그리고 기존에 부모님들을 위해
열심히 올려드릴테니 부모님께서 이미 카톡으로 받아 보시지 못한 사진들도
많이 구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