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S 에서 하루에 6시간씩 1:1 수업을 하고 있는다는건 쉬운일은 아닙니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그냥 해야 하나 보다 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다 고맙고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제가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수업 보조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영어 공부를 하고 나니 언니 오빠들과 영어로 말이 해보고 싶은가 봅니다.
열심히 한글을 쓰는 학생들에게 다가가서 조용한 성격이라 그런지 조용히 틀린건 고쳐주며 다시 예쁘게 써주고
틀린 부분도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한국어 학생들도 초등학생 보조 이긴 하지만 그래도 원어민 이라 그런지 열심히 듣고 고치라고 하는데로 열심히 지워가며
다시들 쓰고 물어 보고 있네요.
이렇게 도와주는 학생이 있고 열심히 따라 공부해 주는 한국어 학생들이 있어 항상 바르게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희 NLS 직원들은 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