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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9 10:23
건하야 생일 축하해~
 글쓴이 : 건하바라기
조회 : 5,172  
처음으로 건하 생일날 미역국도 못 끓여주네ㅠㅠ
그래도 거기서 그동안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많은 경험하니까 좋지?
공부? 까이꺼~ 건하가 맘만 먹으면 엄청 잘할 수 있다는건 엄마가 더 잘아는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
이제 진짜 청소년이 되었으니까 방황 그만하고 화이팅하자~ 오키?
용돈은 신디쌤한테 말씀 드려놨는데 아무때나 줄 수 있는게 아니니까
주실때까지 기다려~ 남은 용돈 아껴쓰면서...아마도 올때쯤 주실 수 있을거야
그리고 쌤들한테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같이 있는 형 누나 동생들하고도 사이좋게 잘 지내렴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넹 울아들 볼날
엄마가 건하 얼마나 보고 싶어하는지 알지?
우리 웃으면서 보자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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