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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9 10:52
보고싶은 딸에게~~~
 글쓴이 : 루시아 맘
조회 : 5,161  
한사람의 빈자리가 엄청 크구나!!!!
집안이 조용해도 너무~~~~~~ 조용하단다...
아빠도 일이 많아서 늦게 오시고 언니도 나갔다가
없어서 저녁도 엄마 혼자서 먹구 있단다...
모두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서 생활 하는구나^*^
이제 수학에 재미좀 붙였니??
선생님 말씀대로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루시안 열심히 잘 해내리라 믿어^^
또 한국은 강추위가 온다고 해!!!
아침에 출근하기가 싫은데 나오면 즐거운 하루가 되는구나
루시아도 일찍 일어나서 생활하는 아침형 인간이라서
어학원 생활 잘 해 내고 있겠지??
새로온 친구들이 있어서 좋겠당~~~너랑 같은 학년이지?
즐거운 유학생활(?) 하고 오시길^^*^^ ㅎㅎㅎㅎ
양주에서 같이 간 동생들은 잘 지내고 있겠지요~~
언니 노릇 하느라 고생하지만 행복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아빠는 오늘부터 3박4일 대전에 출장 가셨어^^
작은딸이 전화 해드리면 좋아 하실거야!!! 알겠지...
또 편지 쓰고 오늘은 여기서 bye bye~~~
Have a nice day2013..1.9  사랑하는 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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