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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1 09:47
엄마가 꼭 안아줄께~~~^^
 글쓴이 : 레오 맘
조회 : 6,120  
 
울아들 어제 갑자기 엄마 목소리에 울컥해서 깜짝놀랬어...ㅜ.ㅜ
많이 힘들구나! 도현이가 힘들거라는거 엄마도 잘 알고 있어..
엄마도 울아들 많이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해 속상해...
하지만 엄마는 우리 도현이가 돌아올때까지 참고 기다릴꺼야...
아빠가 편지에 썻듯이 가슴쫙! 어깨쫙! 펴고 힘내!!!!
그래도 울아들이 엄마,아빠 떨어져서 혼자서 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너무 좋아요~^^
힘들면 힘들다고 표현하는거 괜찮아... 글구 엄마한테 전화해서 투정해두 돼~ 
도현이가 많이 참고 노력하려고 하는거 엄마도 알고 있으니까...
힘내고, 울아들 언제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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