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홈으로

日本語

ㆍHOME > Communication > NLS 경험담
 
작성일 : 13-01-11 12:36
레오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글쓴이 : NLS
조회 : 5,832  

엄마 나 공부 열심히 하고 울지 않을께.
나 한국에 가면 용감하고 대담해져서 갈께.
엄마 사랑해!

NLS 13-01-11 12:49
답변  
레오 어머님^^ 사라입니다.
레오랑 이야기를 해 보니 전자사전은 문제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가지고 온 전자 사전은 클릭이 잘 안된다고 해서 스마트폰에 어플을 깔아 주려고 봤더니 사전 어플이 이미 있었습니다.
그거 수업 시간에 사용하라고 했어요.
이곳에서 어렵게 구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음가짐을 새로 하지만 단어 시간 앞에서 유독 작아지는 레오군 ㅎㅎ
오늘 단어를 함께 봤습니다.
기본 또래의 아이들도 힘들지 않을 단어구요 그래서 여기서 어려운 단어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스케줄도 어렵고, 머도 어렵고 ㅎㅎ
발음이라도 해서 오면 스펠링은 제가 봐주기로 협상 끝냈습니다.

오늘 테스트 할 단어도 미리 올려 드립니다.
레오가 이곳 생활에서 제일 힘들다고 하는 "단어" 시간에 봐야 하는 것들인데 일단 1차 협상이 순조로우니
조금 더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 주세요^^
레오도 그 단어가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될거고 또 달라 질 겁니다.
또래의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 않는다고 레오에게도 어렵지 않는 건 아니겠지만 다른 아이들이 한다면 레오도 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잘 가르칠게요^^
 
 

Total 54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5 마크 ㅋㅋ 마크맘 01-16 5370
404    마크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7 6009
403 수학도 열심히 !!!! 루시아 맘 01-16 6120
402    루시아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7 5111
401 아들(제이콥)~~ 제이콥 맘 01-15 6127
400    제이콥이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6 5981
399 캠프 사진 업데이트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NLS 01-14 4966
398 폴~~홧팅~~ 폴맘 01-14 5151
397    폴이 엄마께보내는 편지~ NLS 01-16 5874
396 엄마가 꼭 안아줄께~~~^^ 레오 맘 01-11 6130
395    레오가 엄마께 보내는 편지~ (1) NLS 01-11 5837
394 눈물많은 울 로빈~~ (1) 은지기현맘 01-11 6127
393    로빈이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NLS 01-11 5743
392 폴~ 폴~ 폴맘 01-10 5284
391    폴이 엄마께 보내는 편지~ NLS 01-11 537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