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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1 12:08
로빈이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글쓴이 : NLS
조회 : 4,748  

To.엄마,아빠
제가 한동안 전화를 못해서 그랬어요.
엄마,아빠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이제 이곳 생활도 익숙해졌구 내일은 또 주말이라서 여기저기 갈 것 같아요.
예를들면 뭐 이모저모 사고 유적지 같은 곳이나 영화를 본다거나...
아마 이럴 것 같아요.
3주가량 지나니까 이제 한국도 점점 그리워져요.
 
엄마 아빠도 그렇구 이모랑 이모부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준우형이랑 내혁이형두 그렇고
선생님들과 친구들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2/6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이 가정에 평화와 복을"
2013년 1/11(금)  기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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